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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무신사·EBS·직방과 손잡았다…'생활 밀착형' AI 서비스 추진
2026. 8. 26. 오전 9:35

AI 요약
KT는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을 통해 무신사, EBS, 직방, 다음, 매스프레소, 솔트룩스, BC카드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검색·교육·주거·금융·쇼핑 등 생활 밀착형 플랫폼에 AI를 접목해 이용자가 기존 서비스 안에서 자연스럽게 AI를 경험하도록 추진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교육 분야에서는 EBS와 매스프레소의 AI 학습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매스프레소의 AI 학습 플랫폼 콴다는 글로벌 이용자 약 9700만명, MAU 약 800만명을 보유했으며 쇼핑 분야에서는 무신사(이용자 약 1700만명·MAU 약 800만명)에 개인화 추천과 대화형 AI를 적용하는 등 다나와·에누리·메이크샵 운영사 커넥트웨이브 및 직방·BC카드·솔트룩스·딥서치 등과 함께 정보 탐색 시간 단축과 부동산 정보 수집·의사결정 지원 등 영역별 AI 활용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KT는 국산 AI 반도체부터 AI 모델, 플랫폼, 클라우드, 네트워크까지 아우르는 AI 풀스택 전략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