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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다문화융합연구소, 몽골 국제학술대회서 'AI 시대 문화교류' 논의
2026. 8. 26. 오전 9:22

AI 요약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는 몽골 울란바토르 몽골과학기술대학교(MUST)에서 열린 제22차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국제학술대회를 공동 주관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AI 시대의 한국어교육과 문화교류'를 주제로 개최했습니다. 학술대회에서는 생성형 AI가 교육과 문화교류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고 다문화사회의 과제를 논의하며 국제 공동연구 기반을 넓혔습니다. 김영순 인하대 다문화융합연구소장은 AI 시대 연구윤리와 인간-AI 협업 방법론 연구를 강조하며 인간의 성찰과 돌봄을 깊게 하는 방향으로 AI를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