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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무신사·직방·BC카드에 AI 심는다…'생활 밀착형 AI' 확산
2026. 8. 26. 오전 9:40

AI 요약
KT가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을 통해 교육·쇼핑·검색·주거·금융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AI를 광범위하게 접목하기 위해 무신사, 직방, 다음, EBS, 매스프레소, 솔트룩스, BC카드, 딥서치 등이 참여하는 KT 컨소시엄을 구성했습니다. 예컨대 EBS·매스프레소와는 AI 기반 학습 서비스를 고도화하고(매스프레소의 '콴다'는 누적 이용자 약 9700만명·MAU 약 800만명), 무신사(이용자 약 1700만명)에는 개인화 추천과 대화형 AI를 도입하며 다음·직방·BC카드·솔트룩스·딥서치 등과 검색·주거·금융 분야의 AI 활용 방안을 검토합니다. KT는 별도 AI 서비스를 찾아다니기보다 평소 이용하던 서비스 안에서 AI 활용도를 높이는 'AI 대중화'를 추진하고 국산 AI 반도체부터 모델·플랫폼·클라우드·네트워크를 아우르는 풀스택 전략으로 체감 가능한 AI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