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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대신 ‘내 책상‘’…델의 하이브리드 AI 승부수
2026. 8. 26. 오전 9:42

AI 요약
유상모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사장은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26’에서 AI에서 성능보다 보안·비용·운영 관리가 더 심각한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정재욱 한국 델 FPM팀 이사는 AI 워크로드가 클라우드뿐 아니라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와 데스크사이드까지 확장되고 토큰 사용량 증가로 비용이 커지고 있다며, 클라우드·데이터센터·데스크사이드를 조합해 워크로드를 배치하는 ‘하이브리드 AI’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델은 워크스테이션 델 프로 맥스 위드 GB10·GB300, 델 프로 프리시전, AI PC 델 프로 등 제품군과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기반 다층 보호 체계, 세이프바이오스 및 양자 내성 보안 등을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