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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튼, 국내 1호 AI 서비스 플랫폼 유니콘 등극
2026. 8. 26. 오전 9:20

AI 요약
인공지능(AI) 서비스 스타트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26일 10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액 약 2300억원,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을 인정받아 이재명 정부에서 AI 서비스 플랫폼 유니콘 1호가 됐습니다. 지난 5월 북미에서 출시한 AI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플랫폼 OOC는 출시 3개월 만에 월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며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을 뛰어넘었고, 뤼튼은 올해 총매출액이 2000억원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뤼튼은 윤리·철학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사용자위원회를 출범하고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의 AI 캐릭터 챗봇 서비스 자율규제 가이드라인 제정에 참여하는 등 이용자 보호와 안전·신뢰성 강화에 주력하며 청소년 이용 시간 한도 설정·부모 동의 절차 강화·결제액 한도 하향 등을 검토 중이고 플랫폼 크랙의 청소년 이용자 비율은 약 1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