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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무신사·직방·BC카드에 AI 심는다…'생활 밀착형 AI' 확산
2026. 8. 26. 오전 9:42
AI 요약
KT가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을 통해 교육·쇼핑·검색·주거·금융 등 생활 밀착형 분야에 AI를 광범위하게 접목하겠다고 밝히며 무신사, 직방, 다음, EBS, 매스프레소, 솔트룩스, BC카드, 딥서치 등이 컨소시엄에 참여한다고 했습니다. 쇼핑 분야에서는 이용자 약 1700만명을 보유한 무신사에 개인화 추천과 대화형 AI를 접목하고, 교육 분야에서는 EBS와 매스프레소의 AI 학습서비스(콴다 누적 이용자 약 9700만명·MAU 약 800만명)를 초개인화 학습 기능으로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KT는 국산 AI 반도체부터 모델·플랫폼·클라우드·네트워크를 아우르는 AI 풀스택 전략을 바탕으로 일상적 서비스 안에서 AI 활용도를 높여 'AI 대중화'를 추진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