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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바랜 사진 속 강진의 추억, AI로 되살린다
2026. 8. 26. 오전 10:46

AI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은 고령화와 지역소멸로 사라질 우려가 있는 주민 소장 사진·앨범·문서 등을 디지털 자료로 변환하는 사업을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 빛바램이나 훼손된 사진은 인공지능(AI) 기술로 복원하고 촬영 시기·장소·등장인물 설명과 구술자료도 함께 수집해 확보한 디지털 자료를 강진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보존하는 지역 아카이브 기초자료로 활용하며,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기록 수집 범위를 마을 단위로 확대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