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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프로메디우스, AI로 골다공증 위험군 조기 찾는다
2026. 8. 27. 오전 8:38

AI 요약
대웅제약이 프로메디우스와 흉부 X-ray 기반 AI 골다공증 위험 스크리닝 솔루션 오스테오시그널의 국내 판매·유통 및 공동 판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 솔루션은 기존 흉부 X-ray 영상을 AI로 분석해 골다공증 위험도를 제시하고 골밀도검사 등 추가 검사가 필요한 환자를 선별하며, 대웅제약은 전국 의료기관 네트워크로 보급을 확대하고 프로메디우스는 의료영상 AI 기술로 현장 적용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양사는 조기 스크리닝부터 정밀검사·진단·치료(대웅제약의 치료제 스토보클로 포함)까지 이어지는 골다공증 통합 관리 모델 구축과 오스테오시그널의 의료현장 보급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