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전북도, '피지컬 AI' 핵심거점 도약 박차…실증·기업유치·인재양성 등 추진
2026. 8. 27. 오전 9:30

AI 요약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대에서 열린 전북특별자치도 피지컬AI 대도약 결의대회를 계기로 피지컬 인공지능 연구·개발과 제조·실증·인증까지 아우르는 국가 핵심거점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으며,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전략과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9조원 투자, 전북대학교의 연구·인재양성 기반을 연계하겠다고 했습니다. 도는 피지컬AI 산업 클러스터·생태계, 로봇 데이터 글로벌 플랫폼, 로봇 팩토리·로봇 시티, AI·로봇 첨단 농생명 메카 구축을 정부에 제안하고 과기정통부의 2026년 협업지능 피지컬AI 기반 SW플랫폼 사업 공고에 맞춰 전국 최초의 피지컬AI 실증단지와 현대차 연계 K-로봇 실증공유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북대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국비 219억원을 투입해 피지컬 AI 사전검증 사업(PoC)을 주관해 제조 현장 적용 가능한 AI 기술을 검증했으며, 도는 계약학과·공동연구·공유대학 교육과정과 전북대·현대차와의 협업지능 피지컬AI 혁신캠퍼스 등으로 지역인재 양성과 정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