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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 전 국민 참여형 입법 플랫폼 '내가 바로 AI 입법관' 공개
2026. 8. 27. 오전 9:40

AI 요약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5천만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법률과 조례를 발의하고 개정할 수 있는 참여형 입법 플랫폼 내가 바로 AI 입법관을 27일 공개했습니다. 시민이 일상 언어로 3문장만 입력하면 AI 입법 보좌관이 전국 243개 지자체 자치법규와 국회 의안 데이터를 실시간 비교·추론해 의회에 제출할 수 있는 수준의 법률·조례 개정안을 수분 만에 완성하며, 공개된 예시 법안은 종합점수 92점을 받았습니다. 플랫폼은 AI 입법 스튜디오 등 12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8개 언어를 지원하며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반크는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역 격차 분석 리포트를 발간해 지자체·의회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