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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 도래는 시간문제”…과기정통부, 최상위 AI 모델 확보전 대비
2026. 8. 27. 오전 9:45

AI 요약
8월 27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AGI 등을 포함한 기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제2차 ‘과학기술·인공지능 미래전략회의’가 열려 최상위급 AI 모델 확보 등 중장기 대응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회의에서 전문가들은 2030년대 초중반을 AGI 도래 가능 시점으로 전망했으며 컴퓨팅 인프라 확충, 데이터 확보 및 사후학습 투자 확대, 공공부문 국산 AI 모델 활용 증대와 데이터의 학습 선순환 구조 구축, 토큰 경제 관련 법·제도 설계와 노동·보건의료·교육시장 재편 등 분야별 대응을 제안하고 논의했습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AGI가 국가 체계 전반과 삶의 모습을 근본적으로 바꿀 파급력을 가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경제·산업뿐 아니라 노동·복지·교육 등 사회 전반의 패러다임 전환에 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