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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 AI 올림 프로그램으로 맞춤형 인재 육성
2026. 8. 27. 오전 9:52

AI 요약
구글코리아는 퍼블릭 퍼스트의 보고서를 인용해 한국의 평균 AI 활용 수준이 글로벌 평균 대비 1.7배 정교하고 설문 응답자의 40%가 채용 시 AI 역량을 우선시하며 인재 필수 요건으로 AI 기반 도구 활용 능력(35%)이 가장 높게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고도화된 프롬프트 활용 시 기초 프롬프트 대비 업무 시간이 3배 절감되고 AI 교육을 통한 근로자 1인당 생산성 향상 효과가 연간 230만 원에서 470만 원에 이르며 설문 응답자의 82%가 향후 5년 내 AI 역량이 필수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했습니다. 구글코리아는 AI 올림과 구글 AI 프로페셔널 서티피케이트 등 단계별 교육을 대학 및 고용노동부와 협력해 제공하고 있으며 구글 제품의 2025년 경제적 효과는 21조 원, 창출 일자리는 13만 개(중소기업 효과 13조 원)로 집계됐고 원티드랩은 2분기 매출 117억원·영업이익 12억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