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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유럽 최대 연구기관 CNRS와 ‘양자·AI’ 협력 강화
2026. 4. 3. 오후 6:18

AI 요약
KAIST는 제9차 한국-프랑스 과학기술공동위원회에서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와 KAIST 내 국제공동연구소(IRL) 설립을 추진하고, 전략적 과학기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IRL은 양국 연구진이 상주하며 양자기술·인공지능(AI) 등 첨단 분야 공동연구, 교수·연구원·학생 교류, 공동 세미나와 학술정보 공유를 수행하는 모델로 추진되며, KAIST는 콴델라와의 전광 양자중계기 개발 및 2027년 완공 예정인 양자팹 연계, FKmath 기반 기초수학 협력, AI 단과대 중심 인력 결집도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KAIST·GIST·DGIST·UNIST·POSTECH 등 5대 과학기술특성화대학과 프랑스 INSA 그룹은 2018년 이후 약 580명의 학생 교류를 이어왔고, 향후 한국 학생의 프랑스 파견 지원을 위해 한-불 학생교류 공동사무국 설치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