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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3만4500개 일자리’ 승부수…AI·체류형 전략으로 구조 전환 가속
2026. 4. 19. 오후 4:57

AI 요약
포항시는 올해 3만4,500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2026년 지역일자리 공시제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총 6,198억 원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700개 늘어난 규모입니다. 핵심은 고령화와 청년 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구조 대응으로 포항의 60세 이상 인구 비중은 32.9%이고 청년층은 13.7%입니다. 일자리 정책은 혁신·체류·맞춤·생활밀착의 4대 전략으로 재편해 산업 AI 기반 제조혁신·스마트공장·이차전지 연계 업종 전환, 해양레포츠·문화유산 해설사 등 체류형 일자리, 청년 행정인턴·여성 기술인력·중장년 재취업 지원, 노인 일자리·AI·IoT 기반 건강관리 등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하고 유관기관 협력과 포항형 일자리 추진위원회 중심으로 신규 일자리 발굴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