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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만든 투자 AI에이전트 … 변동성 큰 코인 매매도 척척
2026. 4. 19. 오후 5:37

AI 요약
앤스로픽의 인공지능 코딩 도구 클로드 코드는 코딩을 모르는 일반인도 자연어만으로 에이전트를 제작할 수 있게 해 '바이브 코딩' 확산을 촉발했고, 기자는 공시 문서 분석과 검증 역할의 두 개 에이전트로 구성된 봇을 DART와 KRX통계시스템에서 데이터 수집·정리하도록 만들어 재무 기사 작성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제작 과정에서는 명령을 구체적이고 명확히 제시해야 했고 초기의 두루뭉술한 지시로 여러 차례 수정이 필요했으며, 오류가 나면 클로드 코드나 다른 AI 챗봇에게 다시 물어 수정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들은 일정 관리·문서 제작 등 개인·업무용 에이전트를 만들고 특히 투자 분야에서 뉴스 신호와 RSI·공포탐욕지수 등을 적용해 매수 시 보유 USDC의 5%로 구매하고 매도 시 보유 자산의 5%를 파는 가상자산 자동 트레이딩 봇을 구현하는 등 활용을 확산하고 있으며, 앤스로픽의 펠릭스 리스버그는 이 도구의 목표를 컴퓨터로 일하는 모든 사람이라고 밝혔고 오픈AI의 데니스 드레서는 설명만으로 거의 무엇이든 만들어낼 수 있으며 이는 기업들에 수조 달러 규모의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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