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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스케일링 시대 갔다 …"이젠 수익성·생산성 경쟁"
2026. 4. 19. 오후 5:42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GTC 2026에서 학습(덩치 키우기)은 충분하며 지금은 추론이 핵심이라고 발언하면서 LLM 중심의 스케일링 법칙의 유효성이 약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국내 전문가들은 이 같은 전환 속에서 한국이 절대적 규모보다 바이오·소재·반도체·제조 등 특정 산업에 특화된 파운데이션 모델과 버티컬 AI를 육성해 실무 생산성을 높이는 것에 주력해야 한다고 진단했습니다. 피지컬 AI, 여러 에이전트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전략, 추론 모델과 월드 모델 등이 차세대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어 국가 컴퓨팅 인프라, 국내 기업의 도메인 특화 모델, 글로벌 기술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생태계 스케일링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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