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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AI로 해외 바이어 발굴…50시간 업무 3시간으로 단축

전자신문
2026. 8. 28. 오전 9:24
롯데칠성음료, AI로 해외 바이어 발굴…50시간 업무 3시간으로 단축

AI 요약

롯데칠성음료는 생성형 AI 기반의 AI 에이전트를 구축해 글로벌 신규 바이어 발굴 업무를 기존 50시간 이상에서 약 3시간으로 단축하고 실제 영업 현장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 에이전트는 진출 국가의 시장 현황과 규제 조사, 잠재 거래처 및 담당자 정보 수집과 교차 검증, 보고서 작성과 잠재 거래처 목록 및 연락처 파악까지 지원하며 담당자가 AI 조사 결과를 최종 검토해 영업에 활용합니다. 회사는 앞으로 바이어별 영업 메일 발송과 이력 관리 등으로 AI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글로벌 영업뿐 아니라 국내 거래처와 공급사 발굴에도 적용하며, 2025년 제품 라벨 표시사항 검토 시스템 'AILISS' 구축과 칠성몰 전용 챗GPT 앱 도입 등으로 AI 적용을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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