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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AI를 의료·복지 현장으로…통합돌봄 공동과제 발굴
2026. 8. 28. 오전 9:45

AI 요약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27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의료·복지 분야의 AI 활용 확대와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AI 실무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으며 이번 회의는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 회의였습니다. 서울시 동부병원, 경희의료원,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의료·복지 기관 실무자와 스마트도시과·장애인복지과·복지정책과·의약과 등 구청 관계 부서가 참석해 AI·디지털 활용 현황을 공유하고 통합돌봄 사업에 AI를 적용하는 등 신규 공동 과제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구는 실무자 의견을 반영해 AI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해 구체적 성과를 만들 계획이며 이번 회의는 2월의 ‘동대문구 AI 공존도시 선포식’과 11개 기관이 참여하는 AI 거버넌스의 연장선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