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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카카오·KT, ‘모두의 AI’ 사업자 선정…연내 서비스 출시

서울신문
2026. 8. 28. 오전 9:32
SKT·카카오·KT, ‘모두의 AI’ 사업자 선정…연내 서비스 출시

AI 요약

SK텔레콤과 카카오, KT 컨소시엄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국산 AI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과기정통부가 28일 밝혔습니다. 세 사업자는 엔비디아 B200 GPU 512장을 활용해 베타서비스를 거쳐 연내 정식 출시할 계획이며 예약·신청·전화 대행 등 생활형 기능과 건강·금융·시니어 돌봄·세무·교육·부동산 등 특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공모에는 6개 사업자가 참여했으며 엠케이디·제논·이스트소프트 컨소시엄은 탈락했고 네이버는 참여하지 않았으며 과기정통부는 다음달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세 컨소시엄에 B200 512장을 지원한 뒤 내년부터는 전 국민 서비스 운영비를 예산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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