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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AI’ 사업자에 SKT·카카오·KT 등 3개 컨소시엄
2026. 8. 28. 오전 9:46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모두의 AI 공모에 참여한 6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서면·발표평가를 거쳐 SK텔레콤, 카카오, KT 컨소시엄을 수행기관으로 선정했습니다. 평가 점수와 순위는 참여 기업 요청으로 비공개이며 선정된 3개 컨소시엄에는 엔비디아 B200 GPU 총 512장이 지원되고 과기정통부는 내년부터 전 국민 대상 서비스 운영비도 예산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모두의 AI는 범용 AI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SKT는 실행형 AI와 전화·문자 접근성 강화를, 카카오는 카카오톡 기반 챗봇·전화 AI와 예약·결제 통합을, KT는 정보 검색·비교·공공·특화 서비스 연동을 각각 개발해 내달 협약·베타를 거쳐 연내 정식 출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