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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곳 경쟁한 '모두의 AI'…SKT·카카오·KT 최종 선정
2026. 8. 28. 오전 9:53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 국민 대상 인공지능 서비스 구축 사업인 '모두의 AI' 프로젝트 수행기관으로 SK텔레콤, 카카오, KT 3개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으며 총 6개 컨소시엄이 참여했고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컨소시엄들은 범용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SK텔레콤은 실행형 AI와 전화·문자 접근성 기능, 카카오는 국민 메신저 기반 챗봇·에이전트와 LG유플러스와의 전화 AI 라이트 출시, KT는 포털·유통 채널 연계 통합 AI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올해 엔비디아 GPU B200 512장을 지원하고 2027년부터 전 국민 서비스 비용을 예산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9월 협약과 실무협의체 구성 뒤 베타를 거쳐 연내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