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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AI’ 사업자에 SKT·카카오·KT 선정…국민 AI 서비스 연내 출시
2026. 8. 28. 오전 10:15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 국민이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모두의 AI 프로젝트 사업 수행기관으로 SK텔레콤, 카카오, KT 등 3개 컨소시엄을 선정했으며, 이들 사업자는 각자의 플랫폼과 통신·생활 서비스를 기반으로 범용 AI 챗봇과 공공·생활밀착형 AI 에이전트를 개발해 연내 정식 서비스에 나설 예정입니다. 선정된 3개 사업자에는 올해 GPU B200 총 512장이 제공되고, 2027년부터 정부 예산을 통해 전 국민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비용이 지원됩니다. 과기정통부는 9월 중 3개 사업자와 협약을 체결하고 베타서비스를 거쳐 연내 서비스를 정식 출시할 계획이며, 선정 사업자와 즉시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공공데이터 연계 등을 위한 관계부처 협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