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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T캡스 '캡스홈', 13만 가구 이용…AI 안심케어 강화
2026. 8. 28. 오전 9:56

AI 요약
SK쉴더스는 28일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가 홈보안 서비스 '캡스홈'에 적용한 AI 기술과 전국 보안 인프라를 결합해 고객의 일상을 살피는 'AI 안심케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캡스홈은 현재 전국 누적 약 13만 가구가 이용 중이며 AI 얼굴인식 기반 귀가 알림, AI 자동 마스킹 등으로 낯선 사람 배회·침입 시도 감지와 사생활 보호를 제공하고, 침입 시도 감지로 경찰 신고나 택배 도난 영상 증거 확보 등 현장 대응 사례를 축적해왔습니다. ADT캡스는 AI와 전문 출동 인력을 결합해 위험 감지부터 현장 대응·피해보상까지 원스톱 안심케어 체계를 제공하며 독거노인·영유아·1인 가구 등 생활 안전 수요에 맞춰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