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모두의 AI 사업자에 SKT·카카오·KT 선정…연말 서비스 출시(종합)
2026. 8. 28. 오전 10:16
AI 요약
전 국민 대상으로 무료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두의 AI' 프로젝트에 SK텔레콤, 카카오, KT 컨소시엄이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개 사업자(컨소시엄)를 대상으로 서면·발표 평가를 거쳐 28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KT 컨소시엄은 실행형 AI와 전화·문자 등 비앱 이용을 지원하는 에이전트 기능을, 카카오 컨소시엄은 카카오톡 통합 챗봇·AI 에이전트와 플레이MCP 등 에이전트 유통 플랫폼을, KT 컨소시엄은 대화 안에서 정보 탐색과 공공·특화서비스 실행을 통합 지원하는 서비스를 각각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선정된 3개 사업자에 올해 엔비디아 GPU B200 512장을 지원하고, 지원은 협약 체결일부터 2030년 12월31일까지 5년간 이어지며 9월 협약 체결과 베타서비스를 거쳐 연말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한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