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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AI' SKT·KT·카카오 선정…연내 정식 서비스

신아일보
2026. 8. 28. 오전 10:19
'모두의 AI' SKT·KT·카카오 선정…연내 정식 서비스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 '모두의 AI' 사업 참가기업 6곳 중 SK텔레콤·KT·카카오 3개 컨소시엄을 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K텔레콤 컨소시엄은 실행형 AI 에이전트와 앱·웹·전화·문자 기반 서비스를 통해 디지털 취약계층도 별도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카카오 컨소시엄은 메신저 기반 범용 챗봇과 AI 에이전트 통합·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연계 및 LG유플러스와 연내 범용 전화 AI 출시를 계획하며, KT 컨소시엄은 하나의 대화 흐름에서 정보 탐색·비교·공공·특화서비스 실행을 통합하고 다음 포털·파트너 채널 및 KT 통신·미디어 채널과 연계한다고 밝혔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선정된 3개 사업자에게 올해 총 GPU B200 512장을 지원하고 내년부터 정부 예산으로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오는 9월 중 협약을 체결하고 베타서비스를 거쳐 연내 정식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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