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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AI 프로젝트, SKT·카카오·KT 선정
2026. 8. 28. 오전 10:33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 ‘모두의 AI’ 프로젝트 최종 사업자로 SKT 컨소시엄, 카카오 컨소시엄, KT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발표했으며 서면 평가와 프로토타입 시연을 포함한 발표 평가를 통해 기술적 타당성·사용자 편의성·서비스 품질 등을 심사했습니다. 정부는 선정된 3개 사업자에 첨단 AI 반도체 GPU B200 512장을 지원하고 2027년부터는 전 국민 대상 대용량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인프라 비용을 정부 예산으로 지원할 방침이며, 오는 9월 중 3개 컨소시엄과 정식 협약을 체결하고 베타 서비스를 거쳐 연내 정식 서비스를 전국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각 컨소시엄은 SKT가 실행형 AI로 전화·문자 등 비앱 접근과 생활밀착형 에이전트 확대를,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진입점으로 한 범용 챗봇·AI 에이전트와 연내 전화 AI 라이트 공개를, KT는 연속된 대화 흐름으로 공공·생활 서비스를 통합하고 파트너 접점에 AI를 배치하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