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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AI' 따낸 통신·플랫폼 3사…연내 챗봇 격돌
2026. 8. 28. 오전 10:21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외산 AI 의존도를 줄이고 국민 AI 접근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모두의 AI 프로젝트 수행 사업자로 SK텔레콤, 카카오, KT 컨소시엄을 최종 확정했다고 8월28일 밝혔습니다. 정부는 선정된 사업자들에게 핵심 연산 자원인 엔비디아 B200 GPU를 최대 512장 규모로 분배 지원해 이들 사업자가 연내 범용 AI 챗봇 및 공공 에이전트를 조기 상용화하고 향후 개인 맞춤형 AI 서비스로 확장하도록 하며, 내년부터는 대국민 서비스 운영 비용 및 고도화 예산을 추가 집행해 1인 1 AI 에이전트 시대를 앞당긴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