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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AI’ 수행기관에 SKT·카카오·KT 최종 선정
2026. 8. 28. 오전 10:26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 국민 대상 인공지능 서비스 ‘모두의 AI’ 사업 수행기관으로 SK텔레콤, 카카오, KT 3개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선정된 컨소시엄들은 범용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협업 기반 특화서비스 등을 개발하며 SK텔레콤은 실행형 AI와 전화·문자 이용 기능을, 카카오는 국민 메신저 기반과 전화 AI 라이트 및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연계를, KT는 포털·유통 채널과 통신·미디어 인프라를 연계한 통합 AI를 각각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올해 엔비디아 GPU B200 512장을 지원하고 9월 협약 체결과 실무협의체 구성, 베타를 거쳐 연내 정식 서비스를 개시하며 2027년부터는 예산으로 전 국민 서비스 비용을 지원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