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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산학협력단, 전남·제주 청소년 대상 '생성형 AI 활용 미래 진로체험' 지원
2026. 8. 28. 오전 10:26

AI 요약
호남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정제평)은 사단법인 에듀펀플러스(이사장 오승우)가 주관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예산 지원을 받는 '2026년 대학·기업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컨소시엄기관으로 참여해 전남·제주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첫 프로그램은 순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AI로 그리는 디지털 아티스트'를 주제로 진행돼 학생들이 AI 아티스트, 생성형 AI 기획자, 미디어 아트 디렉터 등 AI와 예술이 결합된 미래 직업을 알아보고 생성형 AI로 직접 디지털 작품을 제작하며 AI의 산업·직업 활용 사례를 이해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콘텐츠로 표현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호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대학의 교육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며 앞으로도 AI·디지털 기술 등 미래산업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