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SKT '모두의 AI' 사업자 선정…전 국민 AI 비서 만든다
2026. 8. 28. 오전 10:33
AI 요약
SK텔레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전 국민 AI 서비스 보편적 활용 지원(모두의 AI)' 사업의 수행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습니다. SKT 컨소시엄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A.X K2'와 다양한 국내 AI 모델을 활용해 오는 10월 베타 서비스로 선보이고 연내 정식 출시할 계획이며, 생활·공공 정보를 맥락에 맞게 안내하고 이용자의 후속 행동까지 연결하는 행동형 AI 비서를 지향합니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뿐 아니라 전화·문자로도 이용할 수 있고 정부24·PASS 연계를 통해 주민등록표등본 등 증명서 83종 발급과 건강기록 기반 맞춤 진료 제안 등 공공·의료 연계 기능을 제공하며 이용자 확인·승인과 개인정보 최소 활용 등 신뢰 설계를 적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