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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AI’ 국가 프로젝트 본격화…SKT·카카오·KT가 전 국민 AI 만든다

더테크
2026. 8. 28. 오전 10:40
‘모두의 AI’ 국가 프로젝트 본격화…SKT·카카오·KT가 전 국민 AI 만든다

AI 요약

정부가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국가 프로젝트 모두의 AI를 본격 가동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수행기관으로 SK텔레콤·카카오·KT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선정된 3개 사업자에 올해 엔비디아 GPU B200 총 512장을 지원하고 2027년부터는 전 국민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비용을 정부 예산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과기정통부는 9월 중 3개 사업자와 협약을 체결하고 베타서비스를 거쳐 연내 모두의 AI를 정식 출시할 계획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AI 기술 경쟁을 모델 성능에서 국민의 실제 사용으로 확장하는 것이며 SK텔레콤은 실행형 AI를 개발해 전화·문자 접근성을 제공하고 카카오는 메신저 중심의 범용 챗봇·AI 에이전트를 통합해 LG유플러스와 범용 전화 AI 서비스 및 PlayMCP·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로 스타트업 생태계를 구축하며 KT는 한 대화에서 정보 탐색·비교·판단·공공서비스 실행을 연결하는 AI를 개발해 Daum·다나와·무신사·직방 등 파트너 채널과 통신·IPTV에 AI 접점을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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