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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클라우드 금융지원 일부 중단” 반독점 우려 제기

서울신문
2026. 8. 28. 오전 9:45
“엔비디아, AI클라우드 금융지원 일부 중단” 반독점 우려 제기

AI 요약

엔비디아가 중소 AI 클라우드 업체의 GPU 구매를 지원하고 매출 일부를 받는 ‘AI 컴퓨팅 파트너십’의 일부 신규 거래 추진을 중단했으며 사업을 폐기하지 않고 구조 조정이나 다른 지원 프로그램 통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WSJ는 엔비디아가 일부 클라우드 업체에 고객 제한·물량 분배 요구·클라우드 매출 초과분의 50% 수취 조건 등을 두면서 참여 업체들과 마찰이 빚어지고 내부에서 반독점 심사 우려가 제기돼 중단 결정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엔비디아는 관련 사실을 직접 확인하지 않았고, 이 사업은 샤론AI와 퍼머스테크놀로지스가 초기 협력사로 공개됐으며 엔비디아의 약정 규모는 통상 6년간 360억 달러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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