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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교육과정 편성 업무도 AI가 돕는다…평가원 ‘AI 에이전트’ 개발
2026. 8. 28. 오전 10:45

AI 요약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교사들이 초·중·고 교육과정을 설계·편성할 때 반복적 행정 업무를 지원하는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있으며, 28일 서울 LW컨벤션 LW홀에서 연구·개발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AI 에이전트의 목적은 반복적인 행정 업무 부담을 줄여 교사가 학생과 학교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 구성에 더 집중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며, 성과보고회에서는 개발 성과와 학교 현장 활용 가능성을 논의하고 향후 연구·개발 방향에 학교 의견을 반영할 예정입니다. 한편 평가원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기본 AI 교육 청사진인 초·중학교 AI 소양 교육 기준을 마련하고 서울교육대학교 사향융합체육관에서 관련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