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모두의 AI' SKT·카카오·KT가 만든다...내년부터 전국민 서비스(종합)
2026. 8. 28. 오전 9:54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 SK텔레콤·카카오·KT 컨소시엄을 전 국민 AI 서비스 '모두의 AI'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선정된 3개 컨소시엄에 엔비디아 B200 512장을 지원하고 내년부터 전국민 서비스 비용을 예산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과기정통부는 9월 협약·베타서비스를 거쳐 연내 정식 출시할 계획입니다. SK텔레콤 컨소시엄은 실행형 AI를 앱·웹·전화·문자로 제공하고 건강·금융 분야 특화와 스타트업 제휴로 에이전트 종류를 확대할 예정이며, 카카오 컨소시엄은 메신저 기반 범용 챗봇과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및 전화 AI 라이트 버전 출시를, KT 컨소시엄은 포털·파트너 채널과 연계해 정보 탐색부터 실행·관리까지 지원하는 통합 대화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