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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AI 행정 혁신 플랫폼 자체개발 행정업무 자동화와 대민서비스 두 마리 토끼 잡는다
2026. 8. 30. 오전 11:15
AI 요약
관악구는 별도 예산 투입 없이 직원 자체 역량으로 내부 소통 플랫폼 관악 AI 마당을 개발해 AI 정보·AI 놀이터·AI 동향 등 세 메뉴로 구성하고 수당계산기, 수료증 정보 취합 프로그램 등 직원들이 제작한 업무지원 프로그램을 공유해 반복적 단순 업무를 자동화하도록 했습니다. 플랫폼은 지난 6월부터 약 두 달간 개발해 시범운영을 거쳐 8월 10일부터 행정망에서 정식 운영 중이며, 개발을 주도한 직원은 올해 7월 행정안전부 AI 챔피언 블루 인증을 받았고 관악구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대민서비스 분야까지 AI 활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