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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에 AI 입히고 세계와 소통
2026. 4. 20. 오전 4:30

AI 요약
목원대학교는 문화예술 중심의 전통을 첨단기술과 글로벌 네트워크로 확장하며 교육혁신을 추진하고 있으며, 1954년 대전 최초의 사립대로 출발해 165개 전공 모듈과 AI융합 마이크로디그리·자율전공학부 등으로 학생이 스스로 교육과정을 설계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했습니다. 실감형 콘텐츠 혁신 허브를 중심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SW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되어 2030년까지 62억 원을 투입해 AI·SW융합대학과 컴퓨터융합학부·AI응용학과·게임소프트웨어공학과·자율주행학과 등을 연계해 비전공자 참여형 융복합 교육과 실무형 프로젝트 교육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목원대는 중국 남통이공대와 글로벌 공유캠퍼스 협력센터를 설립하는 등 동남아 지역 대학과 공동학위·교환학생·공동연구 기반을 확대했고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을 9년 연속 획득했으며 문화예술 자산을 AI와 글로벌 경쟁력으로 확장하는 것을 혁신의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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