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이스라엘·아르헨, 안보·AI 협력 '이삭 협정' 서명
2026. 4. 20. 오전 6:01
AI 요약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9일(현지시간) 자국을 찾은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회담한 뒤 안보·인공지능(AI) 분야에서 전략적으로 협력하는 내용의 '이삭 협정'에 공식 서명했습니다. 두 정상은 양국을 오가는 여객기 직항 노선 개설을 발표했으며 직항편은 엘알항공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밀레이 대통령은 1992년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재 이스라엘대사관 테러를 거론하며 예루살렘으로 아르헨티나대사관을 이전하겠다고 말했고 네타냐후 총리는 밀레이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유대인을 지지한다고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