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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교육위원장 "수능채점은 인간이 중심, AI는 보조수단"
2026. 8. 31. 오후 12:28

AI 요약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은 3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비경제부처 부별심사에서 수능에 AI 자동채점 도입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도입되더라도 인간 채점이 중심이고 AI는 보조수단으로 사용된다는 기조는 유지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수능 논술형 문항 도입과 AI 채점은 매우 신중하게 검토 중이며 교사·학생·행정 당국의 준비 기간과 상당한 햇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도입될 경우 전문가들이 마련한 제도를 국민 공론에 부쳐 수정·보완하는 과정을 거쳐 완성도를 높이고, 현재는 국민들이 걱정할 정도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