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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메가 ‘피지컬 AI’에 여야 모두 ‘육성책’ 올인
2026. 8. 31. 오후 4:29
AI 요약
여야 모두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 중 하나인 피지컬 인공지능(AI)의 성장동력을 높이기 위해 정책 지원에 힘쓰며 민·관 협력체인 '피지컬 AI 글로벌 얼라이언스'의 2기 가동 등 입법·정책 지원을 체계화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은 지난 6월 범정부 컨트롤타워인 '피지컬 AI 개발촉진위원회' 설치와 과기정통부 장관의 3년 단위 기본계획, 원스톱 규제 특례·실증 시범지역, 개인정보 활용 특례 및 인재 양성 등을 담은 ‘피지컬 인공지능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은 로봇랜드 법 개정안과 경남 지역 예타 면제 등을 추진했고 이달 28일 창원특례시와 피지컬 AI 컨소시엄 핵심 기업·기관 57곳이 디지털자유무역지역 혁신타운 입주 의향서(MOU)를 체결했으며, 임문영 의원은 제조업 AX 촉진을 위한 ‘산업디지털전환촉진법’ 개정안을 1호 법안으로 발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