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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인공지능(AI) 기반조성 이어 기술개발·실증 본격화 통합특별시, 올해부터 5년간 4557억 투입…총 48개 과제 추진
2026. 8. 31. 오후 4:31

AI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인공지능(AI) 2단계인 'AX실증밸리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해 대한민국 AI 실증 거점으로 도약합니다. 2단계는 총사업비 4,557억원 규모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48개 과제(올해 26개 시작)를 추진하며 올해 국비 296억원이 편성되고 '시민체감·모빌리티·에너지' 3대 분야에서 26개 신규 과제가 진행됩니다. 사업은 GPU·서버 등 고성능 컴퓨팅 자원을 지원해 연구개발·실증·사업화로 이어지는 전주기 인공지능전환(AX)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8월 31일부터 9월 30일까지 과제 공모를 진행하며 신청은 9월 14일부터 30일 오후 3시까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을 통해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