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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조형진 솔티드 대표 "LLM 이후 '물리 데이터' 시대 온다"
2026. 4. 20. 오전 9:57
AI 요약
솔티드는 삼성전자 사내벤처 프로그램 C-Lab 1기 스핀오프로 출발해 창업 11주년을 맞은 회사로, 조형진 대표는 AI 시대의 다음 전장으로 '물리 데이터(Physical Data)'를 꼽으며 인간 움직임을 이해하는 버티컬 기초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11년간 스포츠와 의료 영역에서 10만 건 이상의 실제 현장 기반 물리 데이터를 축적했고 센서·디바이스·데이터 처리·분석 플랫폼을 내재화한 풀스택 기술로 스마트 인솔 형태의 의료기기 '뉴로게이트(Neurogait)'를 개발해 50곳 이상의 의료·연구기관에서 활용되며 월 처방 건수 1천 건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솔티드는 이달 초 코스닥 상장 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주요 증권사들에 발송했으며 이달 중 제안서를 접수해 상반기 내 주관사단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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