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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자동화하고, 전문가는 판단에 집중”... 파고네트웍스가 그리는 차세대 SOC의 미래
2026. 9. 1. 오후 3:30

AI 요약
파고네트웍스는 1일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PAGO Security Summit 2026에서 AI 시대에 맞춘 새로운 보안 운영 전략과 통합 플랫폼 PAGO DeepACT를 공개했으며 권영목 대표는 AI 위협의 실체와 방어 패러다임 전환을 진단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능동적 차단과 우선순위 지정을 수행하는 파고 딥액트 디펜스(PAGO DeepACT DEFENSE), AI 기반 24시간 취약점 탐색 및 침투 검증을 수행하는 파고 딥액트 어택(PAGO DeepACT ATTACK), GTI 등 글로벌 위협 인텔리전스와 프론티어 AI를 결합해 위협 헌팅과 탐지 룰 생성을 100% 자동화한 파고 딥액트 디텍션-엔지니어링(PAGO DeepACT Detection-Engineering) 모듈을 핵심으로 하며 해당 모듈은 별도 라이선스 비용 없이 제공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6월 토론토 지사 설립으로 한국과의 12시간 시차를 활용해 1년 365일 동일한 관제 품질을 제공하고, 전체 분석의 70%를 AI에 맡기고 30%는 사람이 검증하는 휴먼 인 더 루프 구조로 헌팅 시간을 2시간에서 5분 이내로 단축했으며 섀도 AI 대응을 위해 AIDR 영역까지 협력하고 LG유플러스 인수에도 불구하고 경영은 독립적으로 유��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