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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G 앞두고 지갑 닫은 통신사에…에릭슨 “향후 3년이 AI 시대 좌우”

디지털데일리
2026. 9. 1. 오후 4:28
6G 앞두고 지갑 닫은 통신사에…에릭슨 “향후 3년이 AI 시대 좌우”

AI 요약

에릭슨은 에릭슨 이노베이션데이 2026 코리아에서 통신사에 AI 시대를 대비한 5G망 선제적 고도화를 촉구하며 기존 장비를 최대한 활용하는 AI-RAN(자체 실리콘과 AI 소프트웨어 활용)과 5G 단독모드(SA)로 품질 차별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에릭슨은 AI 확산으로 2030년까지 업링크 트래픽이 현재 대비 3~5배 증가하고 물리 AI는 10~30밀리초, 실시간 제어는 마이크로초 수준의 지연을 요구해 엣지·베이스밴드·라디오에 연산을 분산하고 최신 매시브 MIMO용 SoC에 신경망 가속기를 넣어 라디오 단 추론을 가능하게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네트워크 슬라이싱과 QoS·QoD API를 통한 퀄리티 온 디맨드 등으로 통신사가 신규 매출을 창출하고 통신과 센싱을 결합한 ISAC 등으로 활용처를 넓힐 수 있다고 제시하며 5G SA와 AI-RAN 투자가 6G까지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했으나 통신사들의 추가 CAPEX 부담으로 실제 투자 확대 여부는 불확실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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