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군위 학생들, 미래 진로 한발 더 가까이…AI·로봇·자율주행 체험
2026. 9. 1. 오후 5:44

AI 요약
대구 군위군은 7월 25일과 8월 31일 1·2차에 걸쳐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융합 기반 진로탐색 캠프’를 운영해 대구시 지원으로 초·중학생 110명이 참여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1차는 7월 25일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초·중학생 40명, 2차는 8월 31일 군위실내테니스장 2층에서 초등학생 70명이 참여해 로봇 자동차·센서로봇 제작·조종과 인공지능·자율주행·친환경에너지 체험 등을 통해 창의적 사고와 진로 탐색 기회를 가졌습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학생들이 미래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진로를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