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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상태 왜 병원서만 확인하나"…AI 진단키트로 집에서도 OK
2026. 9. 3. 오전 4:00
AI 요약
앰플리는 바이오 AI 스타트업으로 브랜드 '윈티'를 통해 소변·타액 등 검체로 집에서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진단키트를 판매하며, 지난 6월 출시한 영양 밸런스 자가진단키트 리브잇은 소변으로 비타민C·마그네슘 등 8개 지표를 확인하고 출시 한 달 만에 1000건 이상의 실사용 데이터를 확보했습니다. 이전에는 지난해 8월 정액감지키트 ASK, 올해 3월 피부진단키트 스킨체크를 출시했고 최근에는 약 1년6개월에 걸쳐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받아 국내 유일의 집에서 진단 가능한 남성 가임력 진단키트 MSK를 내놓았으며 MSK는 정자 단백질 SP10을 검출해 WHO의 정자 농도 판단 기준인 1500만개/mL 이상 여부를 확인합니다. 앰플리는 사용자가 촬영한 흔들리거나 거꾸로 찍힌 사진 등 판독 불가 데이터를 AI에 재학습시켜 판독 모델을 고도화하고, 진단→솔루션 선택→재측정의 선순환 구조로 '생애주기 건강관리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