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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홈 넘어 로봇까지 '생태계 전쟁'…IFA 내일 베를린서 개막
2026. 9. 3. 오전 4:02
AI 요약
IFA 2026은 주제 미래는 지금(The Future Is Now)으로 4~8일(현지시간) 열리며 49개국 1900개 이상의 브랜드와 약 22만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전망되고 AI가 가전·에너지·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전시가 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는 베를린 도심 훔볼트 카레 전시관에서 AI 리빙으로 TV·가전·모바일·웨어러블을 연결해 이용자의 하루 경험을 보여주고, LG전자는 메세 베를린 18홀에 체험형 AI홈을 꾸려 집 안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 사용 기반 서비스를 강조합니다. 중국은 샤오미가 3300㎡가 넘는 전시관에 380여종을 배치하고 휴머노이드와 로봇을 대거 선보이며 생태계를 확장하고, AMD는 개인기기에서 AI를 구동하는 퍼스널 AI 전략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