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유경상 SKT AI CIC장 "2030년 아시아 첫 AI 풀스택 수출 목표"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2026. 9. 3. 오전 4:00
유경상 SKT AI CIC장 "2030년 아시아 첫 AI 풀스택 수출 목표" - 머니투데이

AI 요약

유경상 SK텔레콤(SKT) AI CIC장은 2030년까지 SKT가 아시아 최초로 AI 풀스택을 수출하는 기업이 되고 그때까지 SKT가 만든 AI데이터센터(AIDC)가 아시아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타깃 시장은 동남아시아·중동·유럽이며 미국은 모델을 팔지 않을 것이고 중국은 보안 문제로 진입이 어려운 곳이 있어 한국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고,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모델 경량화·증류·양자화·라우팅과 AI반도체·메모리·데이터센터 전력효율 최적화로 토큰비용을 낮출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SKT는 모두의 AI,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특파모)에 모두 참여 중이며 독파모 2차 평가 1위 후 코딩·외국어 보강과 크래프톤과의 멀티모달 강화로 A.X K2를 지속가능한 모델로 만들고 실제 사용에서 얻는 신호로 모델을 개선해 기업에 유료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