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농촌진흥청, 인공지능(AI) 접목한 "수확후공정의 미래" 모색한다
2026. 9. 2. 오후 10:10

AI 요약
농촌진흥청은 8월 31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대학·정부출연연구기관·산업체 등 관련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AI) 기반 수확후공정 혁신기술 미래포럼’을 열어 선별·가공·포장·물류 등 수확후공정을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공정으로 발전시키는 미래 연구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포럼에서는 숙련 기술의 데이터화, 인공지능·피지컬 AI·공정 자율화·스마트물류 등 기술 발전 방향과 청년농업인·농업법인의 수요 발굴, 연구기관의 공공기술 현장 실증 및 기술이전 방안 등을 논의하고 1부·2부 발표와 종합토론을 진행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이를 계기로 지능형 공정 시스템으로 연구 영역을 확대하고 산학연 협업으로 현장 적용 기술과 국가 연구개발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며,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은 수확후공정의 인공지능 접목과 새로운 연구개발 과제 발굴 의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