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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콜론] 세무업계도 ‘AI’ 시대…국세청부터 빅4 등 대전환 중

세정일보
2026. 9. 3. 오전 8:12
[세미콜론] 세무업계도 ‘AI’ 시대…국세청부터 빅4 등 대전환 중

AI 요약

세무업계 전반에서 과세관청, 회계법인, 세무사, IT 업체 등이 각자의 영역에서 AI 활용을 고도화하며 경쟁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세청은 2024년을 ‘AI 국세행정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2년간 총 3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으며 AI 국세상담 서비스 도입을 시작으로 생성형 AI 기반 ‘홈택스 AI 검색’·‘AI 전화상담’ 연내 개통을 추진하고 AI 탈세적발 시스템, 가상자산 거래추적·AI 포렌식 및 폐쇄망 보안체계 구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빅4 회계법인은 AI 역량을 자문 상품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삼일PwC는 ACL 2026에 논문이 채택됐고 EY한영은 엔터프라이즈급 AI 에이전트를 감사 업무에 도입했으며 삼정KPMG는 지난 2023년 말 ‘AI 센터’를 출범했고 세무·IT업계에서는 더존테크윌의 DEEPTAX AI 탑재 ‘차세대 이택스코리아’, 더존비즈온의 ‘엑스퍼트원’·‘ONE AI’, 세무법인 센트릭의 ‘CENTRIC TAX AI’ 등 실무 자동화·플랫폼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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