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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이렇게 사용해야... 예술의 전당 주변이 들썩들썩
2026. 9. 3. 오전 7:24

AI 요약
한국문화예술접근성협회 기수경 대표가 만든 서비스 '노디스트'는 음성 안내와 자막 해설을 AI의 멀티모달 기술로 동시에 제공해 공연장 시각장애·휠체어 이용·청각장애 관객의 관람을 지원한다고 소개했습니다. 기수경 대표는 시각장애인과의 만남과 본인의 교통사고 경험을 계기로 서비스를 시작해 공연만 20여 회, 허가를 받은 공연·전시 50편에서 AI 학습과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특허 출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올해는 CTR그룹 신라상회 기금 지원으로 30회 공연에 300여 명의 장애 관객이 노디스트를 이용했고 예술의전당 등에서 실제로 접근성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